

오늘 강남에서 고딩때 미술학원 함께 다니던 친구들을 만났심다.
원래 7명이 모일 예정이었으나 사정상 5명만...
(사진은 현재 게임회사 다니는 j양.누구씨는 알지?)
이 중 몇몇은 정말 몇년만에 만났던지라 느무 반가웠지요~~
그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...뭐하고 사는지 이런저런 얘기 하느라 정신없이 즐거웠습니당.*^^*
언제 또 모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음엔 못 본 친구들까지 다 합해서 또 놀고 싶네요.
글구 카페에서 무료 사주를 봤는뎅
대부분이 잘 맞았습니다.대략적인 것이었지만...
제가 뭘 어떻게 하게 되면 좋을까 생각했던 걸 딱딱 찍어내는 걸 보면...(신기하다...)
역시 일단 도전해봐야겠어요.흐흐~




